<추석> 영화 편성표<추석> 영화 편성표

Posted at 2008. 9. 10. 13:16 | Posted in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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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미로 종합하면...

'잡다하지만.. 어쨌든 성룡과 007' 이군요 ㅎㅎ
  1. ㅋㅋㅋㅋㅋ 색계와 같은 명작이 추석때 방영한다니......
  2. 헐 말할 수 없는 비밀, 색계,바르게 살자, 즐거운 인생 등등 대박이네요 ;;;;

    나날이 화려해지는 추석라인업 ㅎㄷㄷ
  3. 저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우후훗
    매트릭스 왜 이렇게 늦게하는건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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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예정인 헐리우드 대작 'BEST 20'개봉 예정인 헐리우드 대작 'BEST 20'

Posted at 2008. 9. 4. 22:16 | Posted in + Etc

Bullpen에서 가져왔는데, 본의 아니게 불 펌이 될 듯 하군요.

작성자가 출처를 표기 안 해놓으셨더군요.. :ㄱ

기대 되는 영화들 투성이지만.. 볼 사람이 마땅히 없으니 그림의 떡인듯..
( 항상.. 볼 사람 없다는 핑계로, 대작들을 19' 모니터로 봐야 하는 슬픔이란.... )

Dynamic Duo의 'Solo'라는 곡처럼 Solo가 꼭 편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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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지구가 멈추는 날 | 스코트 데릭슨 |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 캐시 베이츠 | 12월11일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1951년에 발표한 동명의 SF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하나의 행성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구형체가 지구에 불시착한다. 거기에서 걸어 나오는 한 남자(키아누 리브스). 그는 인간을 멸하기 위해 거대한 공격을 계획 중이다. 미국 정부는 총력을 기울여 이 남자의 수수께끼를 파헤치려고 하지만, 어떤 실마리도 찾지 못한 사이 지구를 향한 공격이 시작된다.
tip 예고편만 봐도 영화의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다. 도시가 스르르 녹아버리는 장면이 압권
 
 

02_Burn after Reading


번 애프터 리딩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존 말코비치 | 11월

코엔 형제가 발랄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읽고 태워버리시오’라는 의미의 이 영화는 CIA 요원 오스본(존 말코비치)과 해리(조지 클루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파이 코믹 액션. 오스본은 해고당한 후 자신의 사생활과 조직의 비밀을 기록하던 중 정보가 기록된 CD를 잃어버린다. 이를 우연히 갖게 된 헬스클럽 직원 채드(브래드 피트)는 CD를 담보로 대담한 거래를 하기 시작한다.
tip 브래드 피트가 처음으로 코엔 형제의 영화에 출연해 ‘귀여운 바보’ 연기를 선보인다.
 
 


 03_Babylon A.D.


바빌론 A.D. | 마티유 카소비츠 | 빈 디젤, 양자경, 멜라니 티에리 | 10월2일

총 하나만 있으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해내는 베테랑 킬러 투롭(빈 디젤)은 정체불명의 조직으로부터 한 여자를 6일 안에 미국으로 데려가기만 하면 거액을 준다는 제의를 받는다.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진 이 여자는 거대한 전쟁으로 혼돈에 빠진 미래 도시의 유일한 희망 오로라(멜라니 티에리). 투롭은 갈등한다. “그녀를 구하고 세상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도망칠 것인가.”
tip 빈 디젤의 박진감 넘치는 호방한 액션이 관전 포인트. 빈 디젤의 ‘육덕진’ 몸매는 덤이다
 
 

 04_City of Ember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 | 길 키넌 | 빌 머레이, 팀 로빈스, 시얼셔 로넌 | 12월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명가 월슨 미디어가 제작한 이 영화는 원작의 탄탄함과 연기파 빌 머레이, 팀 로빈스의 출연에 힘입어 한층 무게감 있는 블록버스터로 탄생됐다. 과거-현재-미래가 교차하는 설정, 오직 밤만 지속되는 지하 도시라는 공간이 흥미롭다. 사라지는 빛을 찾는 과정에서 삶과 죽음, 환경과 생명이라는 무거운 주제까지 건들이고 있다.
impact tip 시공을 가늠할 수 없는 가상 세계, 봉인된 지하도시의 풍광만으로도 충분히 압도적이다.
 
 


05_Quantum of Solace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마크 포스터 | 다니엘 크레이그, 마티유 아말릭, 올가 쿠릴렌코 | 11월7일

007의 22번째 시리즈인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편 <007 카지노 로얄>(06)에서 살인면허 ‘더블 오(00)’를 얻은 대신, 연인 베스퍼(에바 그린)를 잃은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질주하는 복수극이다. 비밀 조직에 접근하던 본드는 주요 천연 자원을 독점하려는 그들의 음모를 알게 되고, 조직의 두목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에게 복수심을 불태우는 묘령의 여인 카미유(올가 쿠릴렌코)와 함께 조직에 잠입한다.
impact tip 순정파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는 이번에도 우직한 육탄 액션을 보여줄 예정. 본드걸 카미유와의 끈적한 러브 신도 없이
 
 


 06_Eagel Eye


이글 아이 | D.J. 카루소 |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 | 10월

2007년 최고의 슬리퍼 히트작 <디스터비아>(07)에서 신선한 시너지 파워를 과시했던 D.J. 카루소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가 다시 만난다. 전화 목소리만으로 존재하는 누군가에 의해, 제리(샤이아 라보프)와 레이첼(미셸 모나한)은 처음 만나 한 팀이 되어 누군가를 테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어디를 가도 ‘누군가’의 네트워크에 걸리는 두 사람. 그들은 왜 선택되었고, 그들을 조종하는 실체는 무엇일까.
tip <디스터비아>에서 히치콕의 <이창>(54)에 오마주를 바친 D.J. 카루소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59)를 참조한다.
 
 

 07_Max Payne


맥스 페인 | 존 무어 | 마크 월버그, 밀라 쿠니스, 보 브리지스 | 11월20일

동명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정의로운 형사 맥스 페인(마크 월버그)은 어느 날 퇴근길에서, 자신의 아내와 갓난아이가 갱단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한다. 삶에 대한 희망을 잃고 마약 단속국으로 부서를 옮긴 그는 가장 위험한 작전에만 자원해 악당을 잡아넣는 일에만 몰두한다. 그러던 중 한 작전에서 동료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그는 자신의 결백을 위해 경찰과 악당 조직 모두에 맞선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tip ‘하드보일드 건 슈팅 게임’이 원작인 만큼, 어둡고 감각적인 액션이 가득하다. 마크 월버그의 인상파 액션과 오랜만에 만나는 크리스 오도넬을 기대할 것.

 


 08_Twilight


트와일라잇 | 캐서린 하드윅 |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 12월12일

평범한 17세 소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전학 간 첫 날, 어두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남학생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마주친다. 에드워드에게 마음을 빼앗긴 벨라는 그가 작은 도시에서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는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종족의 차이를 뛰어넘어 사랑에 빠진 젊은 연인은 곧 뱀파이어 일족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tip ‘제2의 조앤 롤링’으로 불리는 스테파니 마이어의 동명 로맨스 액션 판타지 소설이 원작이다.

 



 09_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 데이비드 예이츠 |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론 위즐리 | 12월18일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시리즈 중 가장 어두운 작품이 될 것이 분명하다. 덤블도어 교수가 죽음을 맞이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작품에서는 미래를 알기 위해 과거를 마주하게 된 해리를 통해 숙적 ‘볼드모트’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볼드모트와 마주해야 하는 해리와 친구들의 공포만큼이나, 그들의 성장통 또한 어둡고 위험하다.
tip 창백하고 파리한 ‘어린 볼드모트’를 연기한 톰 리들은, ‘성인 볼드모트’ 랄프 파인즈의 실제 조카.
 
 

 10_Australia


오스트레일리아 | 바즈 루어만 | 휴 잭맨, 니콜 키드먼 | 12월25일

오스트레일리아의 광활한 대륙을 배경으로 한 장대한 러브 스토리.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직후, 영국의 귀족 애쉴리(니콜 키드먼)는 죽은 남편의 유산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하루아침에 수천 마리의 소떼와 농장을 떠맡은 애쉴리는 토박이 농장 관리자(휴 잭맨)와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결국 그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뜨거운 사랑도 전쟁의 어두운 그림자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tip 호주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대서사시를 위해 뭉친 감독 바즈 루어만과 주연배우 휴 잭맨, 니콜 키드먼은 모두 호주 출신이다.

11_Bolt


볼트 | 바이론 하워드, 크리스 윌리엄스 | (목소리) 존 트래볼타, 수지 에스먼 | 2009년 1월

자신이 슈퍼 강아지라고 믿는 볼트(존 트래볼타). 하루하루가 모험의 연속인 그는 알고 보면 인기 TV쇼의 주인공일 뿐이다. 어느 날 우연히 세트를 벗어나게 된 볼트는 진정한 모험을 하게 되었다며 좋아하지만, 카메라와 조명이 없는 그곳에서 볼트는 한낱 평범한 강아지에 불과하다. 이윽고 볼트는 주인을 찾아 길고 긴 여행길에 오른다.
tip 세미 누드 사진이 유출되어 곤욕을 치룬 미국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일러스가 볼트의 주인 ‘페니’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12_Body of Lies


바디 오브 라이즈 | 리들리 스코트 | 러셀 크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스트롱 | 하반기

CIA 요원들이 알카에다의 리더를 잡기 위해 요르단에 침투한다는 내용의 스파이 스릴러. CIA 요원 로저 페리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드 포흐먼(러셀 크로)은 테러리스트 조직에 침투해, ‘알카에다의 우두머리들이 미국과 내통하고 있다’는 루머를 퍼뜨린다. 미국의 대외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이 있을 듯. 물론 리들리 스코트의 묵직한 스펙터클을 기대해도 좋다.
tip 이상적인 요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베테랑 요원 러셀 크로의 호흡이 관람 포인트
 

13_The Sprit


더 스피릿 | 프랭크 밀러 | 가브리엘 매치,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 12월

가상 도시 센트럴시티. 죽었다 살아난 복면 탐정 대니 콜트(가브리엘 매치)는 공동묘지 지하의 사령 본부로부터 비밀 지령을 받아 ‘스피릿’이라는 이름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콜트는 섹시한 도둑 샌드 사레프(에바 멘데스)와 까칠한 여비서 실킨 플로스(스칼렛 요한슨)를 상대로 아찔한 로맨스를 즐기는 한편, 숙적 옥토버스(사무엘 L. 잭슨)와 대결해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tip 미국 그래픽 노블의 거장 윌 아이즈너의 원작을, 그래픽 노블 작가 프랭크 밀러가 연출했다.

 


14_Ninja Assassin


닌자 암살자(가제) | 제임스 맥테이그 | 정지훈, 성 강. 릭 윤, 나오미 해리스 | 2009년 1월

어린 시절, 거리를 떠돌던 고아 라이조(정지훈)는 우연히 베일에 싸인 암살 조직 ‘오주누’ 보스에 의해 최고의 암살자로 키워진다. 하지만 조직이 단 하나뿐인 친구를 무참히 살해하자, 라이조는 복수를 결심한다. 한편 연쇄살인을 수사하던 인터폴 마이카(나오미 해리스)은 오주누를 파헤치다가 표적이 되고 라이조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들은 거대한 조직 오주누를 붕괴시키고자 서로에게 의지하게 된다.
tip <300>(06)의 트레이닝 팀이 만들었다는 정지훈의 조각 같은 몸 자체가 스펙터클! 성 강, 릭 윤 등 한국계 할리우드 젊은 남자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5_Dragonball


드래곤 볼 | 제임스 왕 | 저스틴 채트윈, 제임스 마스터스, 에미 로섬, 주윤발 | 2009년 3월

아키라 도리야마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20세기폭스와 주성치가 공동 제작을 맡았으며, <데스티네이션>(00)의 감독 제임스 왕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비는 약 1억 달러 수준. 손오공 역에 저스틴 채트윈, 무천도사 역에 주윤발이 캐스팅되었고, g.o.d 출신의 박준형이 야무차 역을 맡아 화제다. 내년 3월13일, 원작이 태어난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tip 공개된 스틸을 본 원작 팬들의 마음은 씁쓸할 따름. 손오공이 백인이라니! 그것도 빈곤한 팔뚝을 가진….
 


16_X-Men Origins:Wolverine


엑스맨 탄생: 울버린 | 게빈 후드 | 휴 잭맨, 리브 슈라이버, 다니엘 헤니 | 2009년 4월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제작되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주인공 로건이 울버린으로 탄생하기까지의 내용을 그린다. 훗날 ‘세이버투스’가 되는 빅터 크리드와 로건의 여자친구 ‘실버 폭스’를 둘러싼 과거의 사연과, ‘웨폰 X 프로그램’을 통해 돌연변이 실험을 받게 되는 울버린의 모습이 그려지며 어느 때보다 폭력적이고 어두운 시리즈가 탄생할 예정이다.
tip 울버린과 대치하는 미스터리하고 냉혹한 요원 ‘에이전트 제로’로 등장하는 다니엘 헤니의 변신을 기대할 것.

 


17_Knowing


노잉(가제) | 알렉스 프로야스 | 니콜러스 케이지, 로즈 번 | 2009년 3월

50년 전 한 초등학생이 그린 미래를 예견한 그림이 발견되고, 테드 마일즈 교수(니콜러스 케이지)는 그림 속 숫자들이 지난 50년의 재앙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그림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고 날짜와 희생자 수를 해독한 마일즈 교수는 이를 막기 위해 사고 현장으로 직접 나선다. <내셔널 트레저>(04) 이후 암호 해독 전문으로 나선 니콜러스 케이지 버전의 재난 블록버스터.
tip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정체된 고속도로로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설상가상의 경지
 
 

18_The Wolf Man


울프맨(가제) | 조 존스톤 | 베니치오 델 토로 , 앤서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 2009년 상반기

행방불명된 동생을 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귀족 로렌스 탈보트(베니치오 델 토로)는 잊고 있었던 자신의 끔찍한 운명을 되살려낸다. 정체 모를 괴수의 습격으로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그가 사건의 배후로 의심받는다. 고전 호러 <울프맨>(41)을 1억 달러의 예산으로 리메이크한 블록버스터. <쥬만지>(95) <쥬라기 공원 3>(01)의 조 존스톤 감독이 연출했다.
tip 특수분장의 달인 릭 베이커와, ‘쌩얼’부터 늑대의 아우라를 풍기는 베니치오 델 토로의 환상 조우.
 
 

19_G.I. Joe


지 아이 조 | 스티븐 소머즈 | 채닝 테이텀, 데니스 퀘이드, 이병헌 | 2009년

악명 높은 무기 밀매업자에 의해 주도되는 테러리스트 집단 코브라 군단은 DNA를 조작하여 최강의 유전자 조작 전투 종족을 탄생시켰다. 이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엘리트 특수 요원들로 구성된 미군 비밀 특수 부대 ‘지 아이 조’ 뿐. 두 집단은 인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인다. 이병헌이 코브라 군단 최고의 무사 ‘스톰 쉐도우’를 맡아 열연한다.
tip 형제이자 라이벌인 ‘스네이크 아이’와 검술 액션을 펼치는 이병헌. 그의 근육질 액션에 주목하자.
 


20_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맥지 | 크리스천 베일, 샘 워싱턴, 문 블러드굿 | 2009년 5월22일

심판의 날 이후 2018년. 터미네이터 기계 군단을 이끄는 스카이넷은 인류를 말살할 계획을 세우고,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 존 코너(크리스천 베일)는 정체불명의 터미네이터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와 함께 적의 심장부에 침투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미래를 그린 3부작 중 첫 작품. 존 코너가 결국 터미네이터였다는 반전이 유출되는 소동이 있었으나, 결과물은 미지수다.
tip 최첨단 컴퓨터그래픽이 탄생시킨 무시무시한 살인 로봇 군단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고차원 업그레이드를 기대하게 만든다.


* 영어 제목
한글 제목 | 감독 | 배우 | 개봉일(개봉일은 배급사 일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터미네이터 대박이군....닌자 어쌔신이나 드래곤볼도 뚜껑 열어보면 어떨지 완전 궁금 ㅋㅋ
  2. 헐 키아누 리브스... 저의 영원한 관심남 ㅋㅋㅋ
  3. 가질 수 없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고......... 뭐래 ㅁ;ㅣㄴ9ㅕ8ㅍ 토ㅑㅕㅁ ㅋㅋㅋ
    홈페이지 들어가서 예고편 봤는데 멋지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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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이언 갱 (Gridiron Gang, 2006)그리다이언 갱 (Gridiron Gang, 2006)

Posted at 2008. 8. 12. 21:53 | Posted in + Etc


그리다이언 갱 (Gridiron Gang,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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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 사이트에 새 영화로 등록이 되었길래 일단 받고..
받고나서 보니 2006년 작..OTL
(은근 '뉴 릴'을 기대했었는데 말이지..)
 

침대에 누워 마음을 가다듬고..KMplayer로 재생
 하자마자 나오는 이 옵화....또 다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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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또 내용없이 멍하니 봐야하는 더 락의 '액션활극'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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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왠 걸..? 더락이 이제 '액션'이 아닌 연기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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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스포일러로 간단한 촌평을 하자면..


① 뻔하지만.. 언제나 감동적인 소외계층의 재활(?)스토리

시작부터 결말이 예상되는 꽤나 기계적인 영화이지만..

'위 아 마샬 (We Are Marshall)'보다는, '리멤버 타이탄 (Remember The Titans, 2000)'이랄까?


 단순한 감동을 쥐어짜내느라 '프레임 늘였다줄였다 + 비장한 음악' 신공을 부리지 않는..

비장함 따위의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보다는..
스포츠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적절한 여운'과 '이해'의 공식 절묘하게 엮어..

그 사람들의 사회화를 이끌어 내는 과정을 그린 영화..

 



② '더 락'이 눈을 부라리고 있는, 포스터를 보지못한게 어찌보면 다행스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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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포스터를 먼저 보았다면..


더락의 'Name Value'와 뻔하디뻔한

'액션활극'이구나 싶었겠지만..



보고나서 가장 느낀점은

'더 락'을 다시보게끔 만든 영화..

이제는 과거 프로레슬링 선수가 아닌

배우로써의 인정을 받을 만한..



 그늘을 벗어던지고

배우 'The Rock'을 보여 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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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 받아서 본 'The Rock'이 출현한 영화 한 편..


Southland.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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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도대체 이건 뭐하자는 영화야!!!!

말하고자 하는 바는 뭐냐? 내용도 하나도 없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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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 ( The Coast Guard )해안선 ( The Coast Guard )

Posted at 2008. 6. 29. 15:20 | Posted in + Etc

해안선 (The Coast Guard)

감독 김기덕
출연 장동건(강 상병), 김정학(김 상병), 박지아(미영)
개봉 2002 한국, 94분
평점

"까라면 깐다... 까래서 깠는데..."

이 영화의 메인 카피다..
뭐 여기까지 공감은 한다만..;;

장동건의 연기력 변신이 돋보인 영화..
우리나라 군대의 현실에 대한 영화..

요렇게만 받아드리기엔..
군대라는 특수한 공간의 희화화와..
현실성과 개연성의 허술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병대가 무척이나 왜곡 됐다는 점에서..
보는 내내 심기 불편하심..

< 영화중의 훈련장면 >

 해병대 출신인 김기덕 감독이 욕심을 부렸더라면..
훈련장면이나 부대내 장면등을 조금 더 생동감있게
담을 수 있었을꺼 같다는 아쉬움

 혹시..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 자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김기덕 영화를 보면서
무서운건..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허무함으로 기억되고..
항상 "왜?"의 찝찝함이 남는다는 점이다..

수취인불명, 나쁜남자에서 느꼈던..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뭔자 찝찝함..

( 머릿속에 떠도는그 영상미가 원인일까....? )
(아니면, 여성학대가 원인일까..?)

국내의 비평가들에게 버림받고..
아시아에서 천대받지만..

유럽에서는 명감독으로 떠받들어지는..
이상한 감독의 이상한 영화..;;

해병대 출신으로서 걍 꽁시렁꽁시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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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 (Snatch, 2000)스내치 (Snatch, 2000)

Posted at 2008. 6. 29. 15:19 | Posted in + Etc

스내치 (Snatch)

감독 가이 리치
출연 베니치오 델 토로(네 손가락 프랭키), 데니스 파리나(보스 에이브럼 코신 아비 데노비츠), 비니 존스(총알 이빨 토니)
개봉 2000 영국, 미국, 102분
평점

평점이 '8.91'이나 되는 영화길래..
도대체 뭔 영화인가 싶어서 보게 된 영화.

"가이 리치"가 감독하고.. "브레드 피트가 나오네?"싶었는데..
요새들어 부쩍 좋아진 스타뎀도 나오는..^^

짤막하게 스포일러 없이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모든 이야기들이 얽히고
종내는 안드로메다(?)로 흘러간다..딱 요거일듯..

온갖 권모 술수와 폭력, 살인들이 난무한고..
서로를 죽고 죽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

쏘우 1편처럼 "헉!"스러운 반전은 없지만
난잡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반전을 가진 영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마냥 흘러가는 듯한 스토리와 자연스러운 전개..

캐릭터 무비(?)라고 할 만한 특징 강한 캐릭터들..

한국에서는 언제쯤 이런 영화가 만들어질지
싶을만큼 부러운 영화이기도 한...

겁나게 많이도나오는
영화 속 인물들을 헷갈리지만 않는다면
굳이 머리 아프게 볼 필요도 없다..

가이리치의 성공작 "락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완벽한 구성과
전개를 뛰어넘은..

몰입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가이리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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