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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 12. 16. 23:23 | Posted in + Microsoft/- M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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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MS 찾아가는 길 >


 ① 선릉역 하차

 ② 1번 출구 로 나와.. 

 ③ 하이닉스, 동부금융 지나 쭉~  

 ④ 교차로 직전, 우측에 포스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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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뉴 비전 ‘상생경영’ - 한국MS기업의 뉴 비전 ‘상생경영’ - 한국MS

Posted at 2008. 11. 26. 18:39 | Posted in + Microsoft/- MSP


SW 생태계 프로젝트로 유망기업 글로벌 지원


■ 기업의 뉴 비전 ‘상생경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 대표 유재성)는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한국SW 생태계 프로젝트는 그 대표적인 예로, 이는 국내 중소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글로벌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MS는 혁신적인 기술 및 솔루션을 가진 유망 SW업체를 선정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 및 개발 지원, 교육,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3기에 걸쳐 모두 51개 업체가 MS 이노베이션 센터 회원사로 선정됐다. 이들 업체들은 MS의 공식 파트너로 인정받게 되며, MS의 이노베이션 센터라는 브랜드를 더함으로써 해외 진출은 물론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물꼬를 트게 된다.

사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탄탄한 기술력을 갖고도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미숙한 경험, 해외 판매망 확보 등의 문제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 온 게 사실이다. 이에 MS 이노베이션 센터는 선진화된 비즈니스 시스템과 브랜드,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SW업체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솔루션 개발과 관련 기술 지원, 글로벌 매칭, 이노베이션 인턴십 프로그램, 국제 전시회 등에 MS와 함께 참여하는 기회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생태계 프로젝트를 비롯한 한국MS의 중소 기업 협력지원 프로그램은 업계 및 국가 발전의 근간이 되는 선순환 고리를 형성, 어려운 경제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기업들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SW 생태계 프로젝트는 올해 한국MS 2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됐다. 최근 방한한 스티브 발머 CEO는 지난 3년 동안 한국에서 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한국 SW 생태계 프로젝트'를 한 단계 강화해, 신성장동력 SW 분야 벤처기업 및 대학생으로까지 혜택의 폭을 확대하는 `소프트웨어 글로벌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한국정부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MS는 앞으로 한국 정부와 함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성장 분야 SW 벤처기업 150곳을 발굴해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정부당국에서 진행하는 SW 글로벌 상생협력 자문위원단에도 참여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SW 지원센터에도 참여해 우수 벤처기업 발굴, 육성 및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게 된다. 신설되는 글로벌 SW 지원센터 에는 MS의 기술센터가 설치되는데, MS 플랫폼 기반의 SW 개발 및 테스트에 필요한 각종 하드웨어(HW) 시설 및 SW를 구비하고 기업들의 신제품 테스트, 제품 검증 및 시연, 비즈니스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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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대학생들에 개발툴 무료 제공한국MS, 대학생들에 개발툴 무료 제공

Posted at 2008. 11. 19. 00:52 | Posted in + Microsoft/- MSP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글로벌 IT 인재 육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대학생들에게 최신 개발 및 디자인툴을 무료로 제공하는 '드림스파크'(DreamSpark)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가동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학생들은 윈도 라이브 ID와 국제학생증만 있으면 '드림스파크' 홈페이지(https://www.dreamspark.com)에서 아무 제한 없이 MS 최신 버전 개발툴 및 디자인 도구 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무료 소프트웨어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8 프로페셔널 에디션과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2 등 개발툴 및 디자인 도구 ▲윈도서버 2008 스텐다드 에디션 운영체제 ▲DBMS 'SQL 서버 2008 디벨로퍼 에디션' 등이다.

이와 함께 ▲크로스 플랫폼 게임 개발도구 'XNA 게임 스튜디오 2.0' 및 XNA로 만든 게임을 X박스360에 포팅하고 다른 게임들을 내려받을 수 있는 XNA 크리에이터스클럽(Creators Club)의 유료 프리미어 서비스를 무료로 쓸 수 있는 12개월 라이선스도 지원된다.

'드림스파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microsoft.com/korea/dreamspark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림스파크란? : http://beegees82.tistory.com/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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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구애공세, ‘대학생은 귀하신 몸’MS 구애공세, ‘대학생은 귀하신 몸’

Posted at 2008. 11. 19. 00:48 | Posted in + Microsoft/- MSP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대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춘 각종 특화프로그램을 쏟아내며 전방위적 ‘구애공세’를 펼치고 있다.

 한국MS는 지난 12일부터 전국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MS기술진들이 직접 기술특강을 실시하는 ‘믹스 온 클래스’를 시작했다. 학과 교수가 신청하면 현업에 있는 개발진이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게임, 로봇에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사용자경험(UX)에 이르기까지 최신 개발법 및 기술 트렌드를 강의해주는 방식이다. 파격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MS는 대학생들에게 워드, 인포패스, 원노트 등 10가지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80만원 대의 ‘MS 오피스 얼티미트 2007’를 5만 5500원에 제공하고 있다.

 MS관계자는 “최근 프레젠테이션 수업, 팀 과제 증가로 각종 오피스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고가이기 때문에 정품 사용률이 낮고 불법 이용자도 많은 편”이라며 “정품사용을 유도하고 MS오피스의 이용률을 높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최신 버전의 개발 및 디자인 툴 일부는 아예 공짜며 온라인 교육도 함께 지원된다.

 MS의 이 같은 행보는 복합적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8월 IBM이 ‘로터스 심포니 1.0’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달 썬마이크로시스템도 ‘오픈오피스3.0’을 내놨다. 그야말로 무료 오피스 봇물. 웹브라우저도 신성 ‘파이어폭스3.0’의 등장으로 ‘인터넷익스플로러’의 전세계시장 점유율은 70%대 마저 위협받고 있다.

 특히 국내는 ‘액티브 엑스(Active-X)’ 이슈 등이 맞물리면서 일각에서는 반MS 움직임까지 일고있는 상황. 때문에 향후 기업시장 주고객으로 성장할 대학생들을 확보해 MS 아성을 지켜내겠다는 계산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학생은 가장 능동적인 동시에 유동적인 이용자층”이라며 “한번 손에 익으면 잘 바꾸지 않는 SW이용 특성상 기업시장 주고객으로 성장하기 직전인 대학생 고객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학생을 위한 SW다운로드 DreamSpark :  http://beegees82.tistory.com/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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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오픈플랫폼' 야망, 네이버 정조준다음의 '오픈플랫폼' 야망, 네이버 정조준

Posted at 2008. 11. 19. 00:42 | Posted in + Microsoft/- MSP




[지디넷코리아]국내 포털 2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네이버를 상대로한 역전 의지를 계속해서 뿜어내고 있다. 이번에는 오픈 플랫폼 전략을 전진배치시켰다.

오픈 플랫폼은 자사 플랫폼을 개방해 다른 포털 서비스와 연동한다는게 골자. 다른 포털에 올라온 게시물을 다음에서 확인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해진다.

다음은 이 전략이 완성되면 누리꾼들에게 내놓을 콘텐츠가 크게 늘어나 네이버를 압박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네이버와 경쟁하는 다른 업체들도 다음을 지원하고 나섰다. ‘검색황제’ 구글이 대표적이다.

■ 구글·MS, 다음에 지원사격
구글은 전 세계적으로 밀고 있는 ‘오픈소셜’ 프로젝트에 최근 다음을 참여시키며 힘을 북돋아 주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콘텐츠를 공유한다는 것이 골자로, 야후와 마이스페이스도 함께하고 있다.

다음의 김유진 전략서비스기획팀장은 “이번 전략으로 구글은 물론 야후, 마이스페이스와도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누리꾼들이 다음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과 구글은 또 지난달 30일 대규모 오픈소셜 홍보 행사도 함께 열며 서로간의 공조를 과시했다. 구글이 국내 포털과 행사를 함께 한 것은 처음이다. 업계는 이같은 다음과 구글의 행보를 두고 ‘밀월’이라는 표현을 주저 없이 붙인다.

구글에 이어 ‘SW 제국’ 마이크로소프트(MS)도 다음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서 주목된다. 다음은 MS와 제휴를 맺고 티스토리를 포함한 자사 블로그 및 카페 서비스를 윈도 라이브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당장 12월부터 다음 회원들은 MSN 메신저와 핫메일에서 지인의 블로그 업데이트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내년에는 다음 카페로까지 서비스 범위가 늘어난다. MS가 미국외 기업과 이같은 제휴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MS 정근욱 이사는 “MSN 메신저와 핫메일을 이용하는 다음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제휴를 추진했다”며 “윈도 라이브 사용자들중 많은 이들이 다음 회원으로 판단되기에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다음은 이달 5일 위키미디어재단과 제휴를 맺고 보유하고 있는 백과사전 콘텐츠를 한국어 위키백과에 모두 기증하기도 했다. 기증된 콘텐츠는 네이버를 비롯한 다른 포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 네이버 “웹 개발 기술 공유하겠다”
일각에서는 다음의 이같은 오픈 전략에 대해 단순한 콘텐츠 늘리기 이상의 의미를 부여한다. 다음이 개방 정책을 펼치면서 ‘네이버는 상대적으로 폐쇄적이다’라는 이미지가 강해진다는 분석도 있다.

네이버는 현재 지식인 등 자사 콘텐츠를 외부에 내놓는 것을 꺼리고 있어 다음의 ‘이미지 마케팅’은 파고들 공간이 있어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포털 시장에서 다음은 개방적, 네이버는 폐쇄적이라는 이미지가 분명 생겨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시장판도가 ‘다음 동맹군’을 홀로 상대하는 모양새로 짜이는게 부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네이버의 입지가 당장에 흔들릴 것 같지는 않다. 경기침체로 부진했다고는 해도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의 3분기 매출은 2천930억원으로, 673억원인 다음보다 4배 이상 많다. 다음은 촛불정국으로 올린 인기를 매출로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평을 듣는 가운데 이번 오픈 전략 역시 네이버를 흔들 것으로 장담하기는 어렵다.

네이버는 나름 개방작전을 펼치고 있다. 자사 기술을 개발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는 오는 22일 'NHN DeView 2008' 행사를 열고 그동안 구축해온 다양한 웹 기술을 공개하기로 했다. 행사에서는 네이버 기술을 총괄하는 김평철 기술부문장이 직접 참석해 개발자들과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네이버 관계자는 “행사에서 기술 정책과 방향 등을 업계 개발자들과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콘텐츠의 쉬운 생성과 유통을 지원하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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