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맛집 추천] 카페단. 행복해 지는 고구마라떼가 있는 곳[단국대 맛집 추천] 카페단. 행복해 지는 고구마라떼가 있는 곳

Posted at 2011. 11. 19. 21:44 | Posted in + Etc

11월 18일 비오는 날, 다시 찾은 죽전 카페 단.

여름 내내 먹던 단치노우유빙수를 먹기에는 이제는 좀 애매(?)해서 걱정이였는데.. 2주 전에 없던 새 메뉴들이 많아 졌다.

사장님께 겨울 추천 메뉴를 물어보니, 고구마 라떼레볼루션 피치 티 추천 해 주시네.
(여긴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시니, 일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없는 추천 메뉴가 있어서 좋다 ㅎㅎ)

 

요 녀석은,  레볼루션티(Revolution tea)라고 하는데 호텔이나 VIP고객 선물세트로 유명하단다.

예전에 카페베네 였나? 암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은데.. 가격은 4천원대 후반이였던가 5000원대 였던 것 같다.

여기 사장님은 가장 먹기 좋게, 맛있을 타이밍에 바로 먹게 해 주신다는데 그 방법은 비밀이시라는 듯..ㅋㅋ   여기선 3500원이고, 레볼루션 티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자주 찾는 8가지 종류 정도 수입해서 파시는 듯.  


요게 요새 카페단 히트상품이라는 고구마라떼
여름에 테이크아웃도 기다려서 먹던, 우유빙수급의 인기인건가 ㅎㅎ 

우유 거품을 먹어보면 달달한 고구마향이 올라오는데, 무척 행이 진학고 달콤하다. 거품속에 숨겨 있닌(?) 음료를 마셔보면 고구마가 정말 진하고 달달하다. 사장님이 주시면서, 마셔보면 행복할꺼라고 하는데, 넘 달달해서 행복해진다..ㅎㅎ
 
설탕이나 시럽 맛이 아닌, 겨울 고구마의 진한 그 맛인 듯. (속노랑고구마를 쓰시나 ㅎㅎ) 



입도 좀 심심해서 파니니도 함께 주문 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예전에 비해 내용물도 더 많아지고 맛있어 진 것 같다.

예전에 친구에게 소개할 때, 토스트가게나 편의점에서 3000~4000원 주고 먹는 것보다, 양도 많고 싸고 맛있다고 자랑했었는데.. 가격은 그대로인데 더 커지고 많아 진 걸 보니, 이제 점심 식사로 먹어도 될 듯..ㅎㅎ

▲ 주문 들어오면 하나하나 파니니 그릴로, 직접 굽고, 눌러서 내시는 듯.  

▲ 먹다가 이빨자국 내고 찍기 애매해서 치즈 덜어내고 찍은 사진. 3~4겹 정도 되는 듯 싶다.


비도 많이 오는데, 배 따땃하고 좋구나 ㅎㅎ

오늘은 집에 언제 갈라나..


PS. 내 아지트 다락방 가 있고 싶었는데, 올때마다 맨날 사람 있어..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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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추천] 죽전 카페거리(단국대) 추천까페, 카페 '단'[카페 추천] 죽전 카페거리(단국대) 추천까페, 카페 '단'

Posted at 2011. 7. 19. 18:53 | Posted in + Etc



 


 죽전 카페거리, 단대앞(죽전 단국대)의 공장 카페 컨셉(천편 일률)을 보며 지겨워하던 참에, 발견한 카페. 조금은 신기한 이름이다. '홈메이드 푸드 페 단'. 홈메이드는 무엇이며, 푸드 카페는 또 무엇인가..ㅎㅎ

무엇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바로 들어가 보았다.



우선 입구에 있는 아메리카노, 치노, 생과일주스, 와플 가격.. 흠.. 일단 착하다.. 많이 착하다.. 요새는 죽전, 단국대 앞에서 이런 가격 만나기 쉽지않다. 단독 카페가 아닌 죄다 프랜차이즈로 바뀌어서 가격도 미친듯이 상승했지.





요건 입구에 있는 율마(?). 요새 카페마다 이 녀석(식물)을 많이 가져다 놓던데.. 세 개 나란히 놓으니 참 이쁘네 ㅎㅎ 앞으로 다른 카페가서 하나 있는 것 보면 허전해 보일 듯?ㅎㅎ 





들어가서 신기한 곳 발견!! 이 카페는 복층으로 2층에 다락방이 있다. 남자들이 우글대면 좀 그렇다만, 여자분들 참 좋아 할 듯. 사장님 말로는 단골들이 아침저녁으로 아지트(?)로 이용한다고. 이번엔 큰(?) 남자 사람과 동행해서 올라가기는 포기. (올라가는데야 무리없다만, 카페 2층 다락방에 남자 둘이 앉아 있는 모냥이 좀..) 일단 사진만 좀 찍고..





전제적으로 음료 가격은 2000원~4000원 대. 어디가나 카페마다 제일 비싸다는 '치노'조차(커피류 중에)도  3900원..
사이드 역시 정말 레알 싸다. 프랜차이즈에서 2000~3000원 대에 팔리는 스콘은 1200원, 가로수길에서 감탄하며 먹었던 5000원짜리 파니니가 여기서는 3000원.. 사장님 曰, 직접 재료를 공수해서 바로 만들어 주기에 싸단다. 프랜차이즈는 공장에서 만들어 놓은거 걍 데워 주는데.. 왜 더 비싼거지..?

'파니니 세트'에 자몽 에이드 하나 시켰는데,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을 그만 안 찍었... 아차 싶었을때는 이미 먹고난...
그래서!! 사장님이 스콘 굽길래 잠시 양해를 구하고 사진 몇장ㅎㅎ

(일단 침 닦을 준비 하시고..)


요 녀석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친구 녀석이 'KFC 비스킷' 같단다. 아무래도 비슷한 모양새? ㅎㅎ
맛은 확실히 엄청 다르다. 구워서 바로 주시는데, 그 맛이 빵도 잘 안먹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 ㅋㅋ 파니니 두조각을 해치우고 또 다시 엄청 먹어대기 시작..덜덜 
  
좀 다르긴 하다만.. 스콘이 무엇인지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 스콘 레시피 - http://goo.gl/iR9Kv
암튼 둘이 4개씩 엄청 쳐묵쳐묵 ㅋㅋㅋ (게다가 사장님이 직접 과일로 만드는 자몽 에이드도 한 개씩 추가헤서 ㅋㅋ) 




마지막으로 나오긴 전에, 인테리어 및 의자 사진 몇장. 사장님이 황학동가셔서 직접 고르신 거라는데, 참 편하고 이쁘다. 높이도 상대적으로 낮아서 다리 쭉뻗고 1시간 반 가량 앉아 있어도 편했던.. 불편한 의자로 '아프냐? 빨리 나가라'를 은근 압박하는 일반 카페와는 다른 듯. 


(의자 뒤에는 '카드를 밀어서 잠금 해제~' 할만한 학용품과 소품..)




만약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아지트 삼아 눌러살 카페.

요즘 유행하는 테마 카페나 컨셉 카페인 듯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내 편안한 음악(리사 오노 맞나?)과 함께 맛있는 커피 정성스런 음식을 맛본 듯.

그리고, 참! 위에 빼먹고 안적었는데 커피는  구스토(gusto)쓰신다는 군. (구스토 케이스 꺼내서 인증 ㅋㅋ) 저처럼 맛있는 커피 찾아다니시는 분들께 도움 될 듯. (제가 젤 좋아하는 구스토 커피 : http://4ccd.net/286)
   
암튼 뭐.. 오랜만에 제대로 된 멋진 카페 발견해서 추천!!!
 
남들처럼(?) 처음으로 평점 한 번 매겨보자면..
  • 소개팅力 : ★★★★★ (여자 분들의, 여자분들에 의한, 여자분들을 위한 카페) 
  • 아지트力 : ★★★★☆ (아지트 삼은 손님이 너무 많아서, 질투심에 한개 삭제ㅋㅋ)
  • 커피맛力 : ★★★★★ (이건 뭐 구스토 커피이니..)
  • 사이드力 : ★★★★★ (홈메이드라는 단어의 이유를 알았음 ㅋㅋ)
  • 가격力  : ★★★★★ (프랜차이즈가서 맛없는 거 비싸게 먹을 필요 없더라...여기 정말 맛있음 ㅎㅎ)
  • 홈페이지力 : ★★★☆☆ (홈페이지는 있는데. 아직 준비 중인 듯. 걍 갠적 취향 ㅋㅋ www.cafeda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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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 카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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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J
    진짜 아기자기하고 여자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분위기!! 강추합니다 ㅋㅋ
  2. hj kim
    여기 씨티오 님도 가보셨구나!!ㅋㅋ 여기 디게 조아여..요즘에 빙수하던데..우유 얼려서 완전 맛남 ㅋㅋ 담 모임은 여기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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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골, 그 두번째 이야기운수골, 그 두번째 이야기

Posted at 2009. 8. 18. 01:23 | Posted in + Etc


  운수골 그 첫번째 이야기는 '옛날 방식의 친환경마을, 화천 '운수골' 이라는 제목이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시길...

 링크 : http://beegees82.tistory.com/411
 
  지난주 목요일, 호우주의보라더니 이 곳 화천에는 엄청난 비가 오더군요.. (뭐 다른 지역도 비슷했습니다만..)
비가 그치고 계곡의 모습을 간단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DSLR에 망원 렌즈까지 달린 고급 기종입니다만
제 카메라는 아니다보니 건진 건 몇 장 없군요;;

 비가 그친 후, 운수골 계곡은 예전보다 더욱 맑아진 계곡으로 변신했습니다. 너무나도 투명한 계곡의 모습을 담아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D






▲ 발목이 아닙니다. 무릎 정도의 깊이랍니다^^


▲ 햇살이 물에 비친 모습을 담아보려 했건만..




▲ 제가 매일 발 담그고 쉬는 곳이랍니다. :D


 
▲ 위 사진과 같은 곳입니다. 조금 붉게 보이는건 제 문제인 듯..

▲  '티 없이 맑은' 정도로 표현 가능할 듯 싶군요




▲ 뭐.. 위 사진과 같은 곳 입니다.


▲ 성인 남성이 들어가면 머리가 잠길만한 곳입니다.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다이빙도 못(안?) 하고 있답니다;



아래는 Special Bonus..











▲  잠자리가 눈에 많이 띄는 것을 보니.. 이제 가을이 오는 듯..
운수골의 가을도 무척 기대 되는 군요 ㅎㅎ



다음에 또 후다닥 나가서 후다닥 찍고 올려봅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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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 강원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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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 발담그고 쉬는곳? 형 요양 가있는겨?ㅠㅠㅠ
  2. 아니! 제 이름을 딴 운수골이라 그런지 티 없이 맑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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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PourFemme_Refill Pack) 구매 :D프랭클린 플래너 (PourFemme_Refill Pack) 구매 :D

Posted at 2009. 1. 2. 09:25 | Posted in + Enthusiast


2009년을 맞이 해, 제가 쓰는 플래너 속지를 바꿔 보았습니다.

기존에 쓰던 '과도한 설명과 배려' 가 듬뿍 담긴..
오히려 적을 공간을 부족하게 만들었던 '스타터 팩'에서..





여성용 PourFemme로 교체했습니다.

비록 'FEMME'  라는 게, 조금 맘에 걸리긴 합니다만..
기능적으로는 부족한 단점을 보완했고.. 디자인도 이쁜 듯 싶더군요. (제가 여성취향인건가;;)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전체적인 블랙 컬러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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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Leopard' 배경화면 두 장Mac OS 'Leopard' 배경화면 두 장

Posted at 2008. 12. 26. 08:26 | Posted in + Etc


제목에 조금 헷갈릴까봐, 간단한 설명을 달자면..

Leopard에서만 사용 가능 한 것이 아닌, 일반 배경화면이랍니다.. :D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세요.




각각 1280 x 1024, 1680 x1650 입니다. 

잘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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