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욱 대표, 카타르 진출 가시화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욱 대표, 카타르 진출 가시화

Posted at 2009. 3. 26. 22:19 | Posted in + Etc





최근 2009년 목표 거래액으로 1,000억원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는 IT웨딩서비스 기업 아이웨딩네트웍스가 본격적인 웨딩서비스 수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불경기로 전년대비 20%가량 혼인신고건수가 감소(통계청 발표)한 상황에도 불구, 오히려 고객수가 증가하고 있어 최근 100:1의 경쟁률을 거친 30여명의 신입직원을 추가 채용한 아이웨딩네트웍스는 해외사업 진출을 위해 해외사업팀 구조를 정비하는 등 글로벌 사업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태욱 대표는 "환율로 인해 해외 관광객이 다수 유입되고 있는데 이번 시점을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웨딩상품 컨텐츠를 해외여행객들의 필수코스로 만들자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라며 "2박3일간 한국 여행일정 중 한류스타들이 이용한 유명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하며 한국의 결혼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이다. 이를 위해 최근 중국과 일본 등 해외현지 유학경력이 풍부한 실무진을 해외사업팀에 추가 배치했으며 해외고객 전용 IT시스템 개발을 병행해 글로벌 웨딩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해외 진출을 모색하게 된 건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된 해외고객 전담서비스팀에서 지난해 유치한 해외고객만 역대 최고치인 총 700여쌍을 기록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이는 전체 이용고객 중 약 5%에 이르는 수준으로, 매년 200%가 넘는 해외고객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김태욱 대표는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웨딩사업 진출 계획에 대해 "먼저 IT를 기반으로 중국과 일본에 온라인 사이트를 출범시킨 후 추후 북경, 상해 등 해외 현지로의 사업장 직진출 계획을 구상 중이다. 한국의 초일류 웨딩상품과 회사가 개발한 독자적 IT웨딩서비스 시스템을 경쟁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수년 내 해외고객들의 결혼준비까지 도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 시장 진출과 더불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은 중동시장이다. 작년 카타르와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의 몇몇 유력 국가들은 아이웨딩네트웍스에 웨딩사업 제휴제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1인당 GDP 세계 1위 국가인 카타르는 매우 적극적인 입장이다. 카타르는 자국의 웨딩서비스 산업화를 계획하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웨딩서비스 사업 롤모델 조사를 실시, 한국 웨딩 산업의 선진성을 인지하게 되자 한국 최대 웨딩서비스 기업인 아이웨딩네트웍스에 사업제휴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제휴를 추진중인 카타르 측 관계자는 "카타르 왕실 측에서 한국의 웨딩 컨텐츠에 매료된 상태다. 다양한 스타일과 높은 품질의 상품경쟁력은 물론, 특히 세계최초의 IT웨딩서비스를 구현하며 성장한 아이웨딩네트웍스의 사업모델 방식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욱 대표는 카타르의 웨딩시장 규모와 관련 자료 등에 대한 보고서를 수신한 후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시장을 뛰어 넘어 서비스산업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중동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는 김태욱 대표는 "불황의 시기에는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계최고의 웨딩서비스 회사를 만들겠다는 사업 시작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분발해, 주춤한 국내 수출시장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서비스산업의 수출 주역으로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성공한 CEO' 가수 김태욱, 혁신기업 3관왕 달성 화제'성공한 CEO' 가수 김태욱, 혁신기업 3관왕 달성 화제

Posted at 2009. 3. 26. 21:53 | Posted in + Etc


 가수 김태욱이 국내 유수 기업을 비롯한 해외 선진기업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웨딩업체 (주)아이웨딩네트웍스를 운영중인 김태욱은 최근 정부에서 주관하는 혁신형 기업의 유형을 모두 인증받았다.

 혁신형 기업의 유형은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3가지로 이를 한꺼번에 인증받기는 국내 업계로는 사상 처음이다.

 벤처기업은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신기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혁신 중소기업을 가리킨다. 이노비즈(Inno-Biz)는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비즈니스(business)의 합성어. 또 메인비즈(Main-Biz)는 마케팅과 조직혁신을 토대로 서비스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 경영혁신형 기업을 뜻한다.

 (주)아이웨딩네트웍스는 지난 2000년 창립후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의 IT웨딩시스템 '위드(WITH)'로 열악한 웨딩시장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연예인 출신 CEO라는 김태욱의 남다른 이력도 관심의 대상이다.

 김태욱은 "10년 전 회사 창립 당시만 해도 웨딩시장은 플래너 위주의 컨설팅 중심이라 그 규모도 부띠끄 수준에 그쳤고, '산업'이라고 부르기에 마땅한 체계도 없었다. 세계 유일의 IT웨딩서비스 기업으로서 기본 원칙을 지키며 더욱 성숙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아이웨딩네트웍스] 성공신화 김태욱, 올해 1000억원 달성 목표[아이웨딩네트웍스] 성공신화 김태욱, 올해 1000억원 달성 목표

Posted at 2009. 1. 21. 02:07 | Posted in + Etc




“사업가로 변신한지 10년…총 거래액 1000억원 달성 목표.”

연예계의 대표적인 성공 사업가로 꼽히는 가수 김태욱이 웨딩업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해마다 괄목할 성장세를 거듭해온 그가 올해 총 거래액 1000억원, 영업매출 200억원이란 야심 찬 계획을 내놨다. 아울러 사업체 아이웨딩네트웍스의 내년 코스닥 상장도 예고했다.

김태욱은 20일 “사업이 10년이면 사람의 나이로 불혹에 가깝다”고 의미를 되새기며 올 한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해 그가 웨딩업체를 운영하며 거둔 성과는 총 거래액 500억원. 이 가운데 영업 매출 120억원에 달했다.

김태욱의 올해 사업 목표는 지난 해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한 총 거래액 1000억원, 영업매출 200억원을 달성하는 것.

이와 함께 그는 “내년엔 업계 최초의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웨딩사업을 통한 사회 공헌도 예정돼 있다.

김태욱은 “여건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회 소외계층과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웨딩 도네이션(donation)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

 사회 소외계층과 외국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웨딩 도네이션프로그램이라.. 이름만 들어도 멋진 사회공헌 같습니다. :D

 사회공헌에서 중요한 건, 지속가능성과 대상의 선정, 그리고 특화된 프로그램인데 이 모든것을 '아이웨딩 네트웍스'화(化)하여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었군요. 성공적이길 잔뜩 기대해 봅니다 :D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김태욱, EBS '9인의 CEO'에 선정 & 코스닥 상장 추진김태욱, EBS '9인의 CEO'에 선정 & 코스닥 상장 추진

Posted at 2008. 12. 15. 18:20 | Posted in + Etc



 예전에 'IWedding' 김태욱 CEO 특강을 다녀와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김태욱 CEO특강 리뷰 :  http://beegees82.tistory.com/204

 단순한 웨딩 플래너가 아닌, IT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웨딩네트웍스'를 창업하고 9년간 많은 노력과 도전 끝에 이제는 한 명의 CEO, 그 중에서도 EBS가 선정한 9인의 CEO에 선정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축하드리기엔 조금 늦었긴 하지만..( 2008-09-30일 기사더군요..^^ )  뒤늦게 나마 축하드리며,  2010년 상반기에 예정 된 코스닥 상장도 꼭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 합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채시라의 남편이자 웨딩사업가인 김태욱(39) 대표가 'EBS가 집계한 '9인의 CEO'에 선정됐다.

국내 최대 웨딩서비스 기업인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EBS CEO 특강’에 출연한 후 각 언론매체의 취재 요청과 함께 유통 관련 학계 및 많은 기업체로부터 공개 강연신청까지 쇄도하고 있다.

김태욱 대표는 이번 특강 이후 EBS 자체조사를 통한 집계에서 CEO특강에 출연한 국내기업 30여명의 CEO 중 9명에 선발되어 인기 CEO로서의 위치를 확인시켜 주었다. 또 선정된 9명의 CEO들은 올해 하반기 출간되는 ‘명강의 CEO 9人(假題)”이라는 책에 실릴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웨딩시장에 독자적인 IT기술력을 접목해 웨딩의 산업화를 이끈 기업의 CEO로서 이번 특강에 초빙된 김태욱 대표는 '도전하라! 매력 있는 삶이 펼쳐진다!' 라는 주제로 국내 1위 웨딩서비스기업을 성장시킨 과정을 설명하며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BS CEO 특강은 미국의 공영방송 PBS가 주관하여 세계 최고의 CEO로 손꼽히는 ‘잭 웰치’ 가 출연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CEO EXCHANGE’의 한국판 버전으로, 2008년 3월 첫 방송 후 ‘삼성’ ’구글코리아’ ’한국IBM’ ‘안철수연구소’ 등 국내 굴지 대기업 CEO들이 대거 참여한 국내 유일의 경제인 강연프로그램이다.

김태욱 대표는 “ 이번 특강 이후, 나 역시 많은 열정과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물론 지금 성공을 말하기는 이르지만, 진정한 성공의 뜨거운 순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현재가 내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마음이 시청자들께도 잘 전달 되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


탤런트 채시라 씨의 남편이자 가수인 김태욱 씨(39)가 운영하는 웨딩서비스 업체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아이웨딩네트웍스는 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등록법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10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업공개를 통해 향후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웨딩네트웍스는 2000년 설립된 정보기술(IT) 웨딩서비스 업체로 지분 31.51%를 보유한 김씨와 16.2%를 갖고 있는 김성현 씨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아이웨딩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액은 49억원,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억900만원을 기록했으나 올해 예상 매출액은 120억원, 순이익은 12억원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김태욱 ‘회사팔고 해외 이민?’ 괴소문 수사 의뢰김태욱 ‘회사팔고 해외 이민?’ 괴소문 수사 의뢰

Posted at 2008. 12. 15. 17:50 | Posted in + Etc






가수 출신 CEO 김태욱이 최근 행복한 고민과 동시에 황당한 고민에 빠졌다.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대기업 구조조정 및 고학력자들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욱이 대표로 있는 회사 ㈜아이웨딩네트웍스(http://iwedding.co.kr)에 무려 3,500명의 입사지원자들이 대거 몰린 것.

30~40여명 채용규모로 진행되는 전형의 입사지원자 중에는 전문직과 대기업 출신의 경력자를 비롯, 해외유학생과 금융권 출신 등 고학력 엘리트 인재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는 “최근 심각해진 경제위기로 인해 많은 인재들이 실업대란을 겪고 있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우리 회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입사지원자들은 최종면접에서 ‘나를 알아주는 회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밝혔는데 창립 이후 투명성으로 일관한 긍정적인 회사 문화가 지원자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이 대거 모여 선발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지만 불황의 시기에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감회를 밝혔다.

아이웨딩네트웍스는 2000년도 회사 설립 당시, 일관성 없는 서비스 내용과 가격 체계로 인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웨딩시장의 폐해를 인식하며 세계최초 IT웨딩유통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기존 웨딩컨설팅 개념과 차별화된 초유의 IT웨딩서비스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로 창립 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CEO 김태욱 회사는 IT기반의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투명한 결혼준비를 대중화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10월부터 불거진 경기침체 상황에서 오히려 고객수가 30~40% 가량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김태욱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비자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몰린다. 경기침체로 인해 염려를 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믿어주는 고객들이 계속해 늘고 있어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30~40여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불황 속에서 최근 웨딩 시장에 만연됐던 기존 영업방식 웨딩컨설팅 업체들과 웨딩플래너들이 김태욱과 회사를 향한 시기성 악소문을 퍼뜨리고 있어 황당한 고민이 겹쳐졌다.

‘김태욱이 회사를 팔고 해외로 이민갔다’ ‘대기업 S에 회사를 팔아 넘겼다’ 등 황당한 괴소문이 계속해 퍼지자 회사에서는 최근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현재 온라인에서 악소문은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해 그 진원지를 파악 중에 있으며 오프라인의 허위사실 유포자 역시 밝혀지는 대로 순차적인 법률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태욱 대표는 “연예인뿐 아니라 기업 역시 괴소문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에 사실 조금 놀랐다. 처음에는 태연하게 대처하려고 했으나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단계에 이르게 돼 진상조사를 요청하게 됐다.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대해선 철저한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며 “성장과정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성장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IT웨딩서비스기업 ㈜아이웨딩네트웍스는 2010년 상반기 웨딩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증권사를 선정해 진행 중에 있다. 최근 중동지역 국가들과 활발한 웨딩사업 교류를 진행하는 등 해외사업 부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태욱은 “어려워진 경제상황으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가 오히려 경쟁력 있는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투명경영 소신을 지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서 뿐만 아니라 회사 가족들과 개개인이 경쟁력과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